반응형
아키에이지를 좀 해보려 했는데 솔로잉 위주의 게임이 아닌 것 같아서 게임 자체의 만족도를 떠나서 시들시들 해졌다.
남 신경 안 쓰고 하고 싶을때만 잠시잠깐 즐기고 언제든 부담없이 다른데 몰두 할 수 있는 독고다이 게임은 없는 것 인가!~
개소리는 이쯤에서 각설하고...
복귀는 안 했지만 아직도 장비 팔아서 의자와 모니터나 바꿀까 아니면 다른데 쓸데도 많으니 그곳에 쓸까 생각만 하며...
가끔씩 홈페이지만 접 해 보는데... 오늘 이벤트 공지가 떴드라.
제목만 보니 D.I.Y 어쩌구~~ 오.. 이것은 설마 신규 직업이 생기면서 공방이나 제작템이 대거 업데이트라도... 는 너 쿰 꿔구.
캐쉬템에 대한 법적 논쟁을 보며 한동안 몸을 사리는듯하던 엔씨가 직원들 월급, 보너스 줄게 부족 했는지 다시금 캐쉬템을 들고 나왔다.
그래도 나름의 꼼수를 써서 일시불로 팔던 물건을 렌탈 형식으로 팔려나 보다. (니들이 정수기 회사냐? 비데 회사냐?)
다시 한번 각설하고...
매월 정액제 유료 게임에서 캐쉬템을 팔면서 이벤트란다.
유저들이 매번 하는 말이지만... 신발~ 캐쉬템을 파는것도 좋다. 하지만 팔때 최소한 이벤트라 붙이지는 말아라. 는...
엔씨가 듣기에 개가 풀 뜯어 먹는 소리일뿐.
사실은 대량으로 물건 확보 해 놓고 계신 작업장이나 자판기 고객분의 판매 부진을 해결 해 주기 위해 고안된 특화된 이벤트라 할 수 있겠다.
즉, 그들에게는 이벤트가 맞지만 수동 니들을 위한것은 아니라는거~
이번 이벤트를 가장한 캐쉬템의 품목은 언제나 사랑받는 티셔츠 6종 세트.. 이전에 있던 마방티 어디 갔어~ 기사들이 좋아하던 마방티 어디갔어~
물론 티셔츠 자체를 파는건 아니고 일반 티셔츠에 1달짜리 스탯 부여 아이템을 사서 바르고 다양한 속성의 문양을 사서 또 바르는 방식이다.
이 이벤트의 컨셉은 스탯티가 나오면서 소외 되었던 일반 티셔츠와 요정 티셔츠에 대한 재발견이다.
(벌써부터 자동으로 키워진 요정들 요티 만들며 히히낙낙하는 소리가 들려 오는 듯 하다.)
하지만 기존 스탯티에선 적용이 불가능한 캐쉬템에 대한 기존 캐쉬템 보유 유저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엔씨에선 발빠르게 추가 공지를 올리며 일반티에서만 적용되는듯이 설명했던 비누의 적용 범위를 확대 해 기존 스탯티도 포함 시킴으로써 추가 이득을 창출하는 상술을 뽐 낸다.
(허나, 특제티에 부여된 특수 효과의 지속 여부가 불투명하다. 만약 완전한 일반티로 돌아간다면 특제티를 비누로 빨아 입을 생각은 안 든다.)
이번 캐쉬템 판매 방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이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여러 종류의 캐쉬템이 대거 등장하리라 여겨진다.
(스탯 부여 캐쉬템과 문양류는 이름만 바꿔서 다른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기에 전체 부위는 아닐지라도 조만간 판매하리라 본다.)
공지 글을 잠시 보고 떠 오른 이번 이벤트의 개인적인 느낌만 장,단점 위주로 간략하게 정리하고 글을 접으려 한다.
장점 -
사행성이 높은 캐쉬템에 대한 법적 논란을 피하며 일정 시점마다 재 구매를 하는 캐쉬템이므로 지속적인 수익원 창출로 재정 여건 개선에 기여.
(초반의 미약한 반발 따위는 개 무시하면 곧 사그러들며, 좋다며 지르는 조삼모사 하는 모습들을 흐믓 하게 지켜 볼 수 있다.)
한동안 티셔츠 이벤트를 안해 아쉬워 하던 유저들에 불만을 해소 할 수 있다. & 캐쉬템 유,무로 인한 신규(복귀) 유저의 불만도가 감소 된다.
스탯 티셔츠의 등장으로 소외된 일반 티셔츠의 활용도가 높아져 게임내의 시장이 확대된다. (장꾼 고객님들을 위한 엔씨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스탯과 속성 보정템들의 효과로 레벨업과 사냥에 쉬워져 초반 진입 장벽이 낮아 지고, 전투는 소모적인 양상으로 바뀌어 더 활발 해 지리라 추측된다.
(덕분에 소모템류의 재화의 소모도 커지며, 아덴값은 유지 내지는 소폭 상승도 기대 할 수 있을듯 하다.)
단점 -
스탯의 인플레가 심화되어 레벨간의 차별성이 이전보다 다소 약해질 우려가 있다.
사냥이 가능한 범위가 확장되어 사냥터별 드랍템의 종류 및 드랍 확률이 낮아 질 우려가 있다.
고레벨 사냥터에서의 안정성이 높아져 자동들의 범람이 우려된다.
스탯 캐쉬템의 적용이 여타 장비로까지 확장될 경우 사냥터의 리뉴얼이 필요해지리라 예상되며 리뉴얼 시기를 놓치거나 적절한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면 지금도 부족한 사냥터에 대한 불만과 용 레이드나 인던류등의 게임내 컨텐츠 소모 속도가 가속되고 부족에 대한 불만도가 심화되리라 본다.
머.. 게임을 하고 있는게 아닌데다 잠시 생각하고 정리 없이 올리는 내용이라 부실하지만...
더 생각하기도 귀찮다 왠만한 오류가 없으면 차후 수정도 패스.
참고1 - http://lineage.plaync.co.kr/board/notice/notice/view?articleID=5460
참고2 - http://lineage.plaync.co.kr/board/notice/notice/view?articleID=5461
참고3 - http://lineage.plaync.co.kr/board/notice/notice/view?articleID=5463
캐쉬템 판매와 관계 없이 지금도 부족한 수동 유저들의 불만은 점점 더 쌓여가며, 이탈도 적잖은듯하다.
매번 디텍션을 통해 자동을 블럭한다고 공지하지만 체감 하기 어렵고 게임내 고 레벨 자동들은 장기간 제제 받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다.
오죽하면 엔씨에서 부수입 삼아 자동 프로그램을 판다는 헛소문까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돌까..
4월쯤부터 시작해서 엔씨 게임들 줄줄이 오베 시작하고... 이번 캐쉬템이 자리 잡아서 비슷한류의 캐쉬템들이 지속적인 상시 판매가 가능해지면...
게임주라 그런가 작전이라도 들어오는지 주가가 하도 널뛰기를 한다만...
그래도 주가 좀 뛰겠는데???
사 놓을 돈은 없구나...
남 신경 안 쓰고 하고 싶을때만 잠시잠깐 즐기고 언제든 부담없이 다른데 몰두 할 수 있는 독고다이 게임은 없는 것 인가!~
복귀는 안 했지만 아직도 장비 팔아서 의자와 모니터나 바꿀까 아니면 다른데 쓸데도 많으니 그곳에 쓸까 생각만 하며...
가끔씩 홈페이지만 접 해 보는데... 오늘 이벤트 공지가 떴드라.
제목만 보니 D.I.Y 어쩌구~~ 오.. 이것은 설마 신규 직업이 생기면서 공방이나 제작템이 대거 업데이트라도... 는 너 쿰 꿔구.
캐쉬템에 대한 법적 논쟁을 보며 한동안 몸을 사리는듯하던 엔씨가 직원들 월급, 보너스 줄게 부족 했는지 다시금 캐쉬템을 들고 나왔다.
그래도 나름의 꼼수를 써서 일시불로 팔던 물건을 렌탈 형식으로 팔려나 보다. (니들이 정수기 회사냐? 비데 회사냐?)
매월 정액제 유료 게임에서 캐쉬템을 팔면서 이벤트란다.
유저들이 매번 하는 말이지만... 신발~ 캐쉬템을 파는것도 좋다. 하지만 팔때 최소한 이벤트라 붙이지는 말아라. 는...
엔씨가 듣기에 개가 풀 뜯어 먹는 소리일뿐.
사실은 대량으로 물건 확보 해 놓고 계신 작업장이나 자판기 고객분의 판매 부진을 해결 해 주기 위해 고안된 특화된 이벤트라 할 수 있겠다.
즉, 그들에게는 이벤트가 맞지만 수동 니들을 위한것은 아니라는거~
이번 이벤트를 가장한 캐쉬템의 품목은 언제나 사랑받는 티셔츠 6종 세트.. 이전에 있던 마방티 어디 갔어~ 기사들이 좋아하던 마방티 어디갔어~
물론 티셔츠 자체를 파는건 아니고 일반 티셔츠에 1달짜리 스탯 부여 아이템을 사서 바르고 다양한 속성의 문양을 사서 또 바르는 방식이다.
이 이벤트의 컨셉은 스탯티가 나오면서 소외 되었던 일반 티셔츠와 요정 티셔츠에 대한 재발견이다.
(벌써부터 자동으로 키워진 요정들 요티 만들며 히히낙낙하는 소리가 들려 오는 듯 하다.)
하지만 기존 스탯티에선 적용이 불가능한 캐쉬템에 대한 기존 캐쉬템 보유 유저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엔씨에선 발빠르게 추가 공지를 올리며 일반티에서만 적용되는듯이 설명했던 비누의 적용 범위를 확대 해 기존 스탯티도 포함 시킴으로써 추가 이득을 창출하는 상술을 뽐 낸다.
(허나, 특제티에 부여된 특수 효과의 지속 여부가 불투명하다. 만약 완전한 일반티로 돌아간다면 특제티를 비누로 빨아 입을 생각은 안 든다.)
이번 캐쉬템 판매 방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이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여러 종류의 캐쉬템이 대거 등장하리라 여겨진다.
(스탯 부여 캐쉬템과 문양류는 이름만 바꿔서 다른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기에 전체 부위는 아닐지라도 조만간 판매하리라 본다.)
공지 글을 잠시 보고 떠 오른 이번 이벤트의 개인적인 느낌만 장,단점 위주로 간략하게 정리하고 글을 접으려 한다.
장점 -
사행성이 높은 캐쉬템에 대한 법적 논란을 피하며 일정 시점마다 재 구매를 하는 캐쉬템이므로 지속적인 수익원 창출로 재정 여건 개선에 기여.
(초반의 미약한 반발 따위는 개 무시하면 곧 사그러들며, 좋다며 지르는 조삼모사 하는 모습들을 흐믓 하게 지켜 볼 수 있다.)
한동안 티셔츠 이벤트를 안해 아쉬워 하던 유저들에 불만을 해소 할 수 있다. & 캐쉬템 유,무로 인한 신규(복귀) 유저의 불만도가 감소 된다.
스탯 티셔츠의 등장으로 소외된 일반 티셔츠의 활용도가 높아져 게임내의 시장이 확대된다. (장꾼 고객님들을 위한 엔씨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스탯과 속성 보정템들의 효과로 레벨업과 사냥에 쉬워져 초반 진입 장벽이 낮아 지고, 전투는 소모적인 양상으로 바뀌어 더 활발 해 지리라 추측된다.
(덕분에 소모템류의 재화의 소모도 커지며, 아덴값은 유지 내지는 소폭 상승도 기대 할 수 있을듯 하다.)
단점 -
스탯의 인플레가 심화되어 레벨간의 차별성이 이전보다 다소 약해질 우려가 있다.
사냥이 가능한 범위가 확장되어 사냥터별 드랍템의 종류 및 드랍 확률이 낮아 질 우려가 있다.
고레벨 사냥터에서의 안정성이 높아져 자동들의 범람이 우려된다.
스탯 캐쉬템의 적용이 여타 장비로까지 확장될 경우 사냥터의 리뉴얼이 필요해지리라 예상되며 리뉴얼 시기를 놓치거나 적절한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면 지금도 부족한 사냥터에 대한 불만과 용 레이드나 인던류등의 게임내 컨텐츠 소모 속도가 가속되고 부족에 대한 불만도가 심화되리라 본다.
머.. 게임을 하고 있는게 아닌데다 잠시 생각하고 정리 없이 올리는 내용이라 부실하지만...
더 생각하기도 귀찮다 왠만한 오류가 없으면 차후 수정도 패스.
참고1 - http://lineage.plaync.co.kr/board/notice/notice/view?articleID=5460
참고2 - http://lineage.plaync.co.kr/board/notice/notice/view?articleID=5461
참고3 - http://lineage.plaync.co.kr/board/notice/notice/view?articleID=5463
캐쉬템 판매와 관계 없이 지금도 부족한 수동 유저들의 불만은 점점 더 쌓여가며, 이탈도 적잖은듯하다.
매번 디텍션을 통해 자동을 블럭한다고 공지하지만 체감 하기 어렵고 게임내 고 레벨 자동들은 장기간 제제 받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다.
오죽하면 엔씨에서 부수입 삼아 자동 프로그램을 판다는 헛소문까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돌까..
4월쯤부터 시작해서 엔씨 게임들 줄줄이 오베 시작하고... 이번 캐쉬템이 자리 잡아서 비슷한류의 캐쉬템들이 지속적인 상시 판매가 가능해지면...
게임주라 그런가 작전이라도 들어오는지 주가가 하도 널뛰기를 한다만...
그래도 주가 좀 뛰겠는데???
사 놓을 돈은 없구나...
'[당첨!! - Even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메티스의 '리니지 어른이날' 이벤트 - 2012.05.02 (0) | 2012.05.03 |
|---|---|
| 진 데스나이트의 폭풍 수련 & 서약 이벤트 (0) | 2012.03.23 |
| 리니지 13주년기념 수훈기사 포상 & 메티스의 구출 작전 및 11월 마법주간 이벤트. (0) | 2011.12.01 |
| 11월 30일 고객 신고 센터 (사기 신고) 오픈 안내 (0) | 2011.11.30 |
| 메티스와 함께하는 7일간의 기적 봉사활동 내용이 올라왔군.. (0) | 2011.11.28 |

